![]() 마지막 디펜스도 무사히 마쳤습니다. 미칠듯이 기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담담하네요. 마치 내일 아침에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요. 그저 올 날이 왔다~ 뭐 이런 기분 비스므리 하구요. 이제 학위도 받았으니 취업자리 찾아봐야겠군요. 경기가 워낙 안좋아서 갈 곳 많지는 않겠지만, 그래도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칠 일이야 있겠습니까. 그다지 걱정은 안됩니다 -_-a
조금 쉬었다가 다시 모형질도 다시 재개해야겠죠. 지난 달에는 운동도 한 손에 꼽을 만큼 못 나갔으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구요. 곧 다시 복귀하겠습니다.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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